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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 4차 산업혁명 시대

          나는 미래를 여는 부모다

          • 지음

            공기택

            가격

            14,800

            분야

            자녀교육서

          • 발행일

            2019-08-12

            판형

            150*214

            ISBN

            979-11-88260-72-0 03370

        • 도서 구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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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는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운다!

          자녀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

           

          행복교육독립군을 자처하며 30여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온 저자가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부모에게 조언을 건넨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세상은 따라가기 벅찰 정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금의 자녀 세대는 부모가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회를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도 부모는 아직도 과거의 성공 공식을 좇아 자녀를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고 있다. 이대로 가면 우리 아이들은 과연 미래에 성공을 이루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저자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며 얻은 지혜와 통찰을 모아 부모에게 새로운 행복 공식을 제시한다. 미래보다는 아이의 현재에 집중하고, 무조건 돈을 버는 성공보다는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하고, 공부를 강요하기보다는 아이의 강점을 찾아 아이가 가는 길을 함께 걸어가라고 조언한다. 연간 200여 회의 전국 강연회에서 열띤 호응을 얻은 &lsquo공쌤&rsquo의 명쾌한 조언이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줄 것이다.

           

        • 저자 소개

          공기택

          수원 동우여고와 동원고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베테랑 교사이자 자녀 교육과 진로, 리더십 분야 스타 강사이다.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해지는 강의를 모토로 전국을 누비며 연간 200여 회의 특강을 열고 있다. 강연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과 아이들의 꿈과 가치를 어떻게 지지하고 이끌어 줄 것인지를 나누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찾아 그 가치를 꽃 피우고 열매 맺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국사학과 석사 과정을 거쳐 숭실대학교 아동청소년연구소 연구원, 한국영재교육학회 이사(2012~2015), 한국창의력교육학회 이사, 한국리더십 코칭교육연구회 회장(2009~2015), 대한민국 자존감 상승 프로젝트 &lsquo꿈·가·지&rsquo 대표, KEDI 영재센터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위원, EBS 똑똑교육충전소 솔루션위원(2007), KEDI 영재교원 직무연수 담당강사(2008~2015), KAIST, 숭실대, 경인교대, 아주대, 인천대 직무연수 강사, 영재관찰추천 도구개발위원(2012, 2013), 서울시교육청 영재인성교재 개발위원(2012), 수원화성신문 편집위원, edu-tv 자문위원(2017)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차라리 꿈꾸지 마라》 (한스북스, 2014), 《적꿈통장》 (한스북스, 2014), 《대한민국 미래교육 보고서》 (광문각, 2017), 《홈런한국사카드 999》 (우리교과서, 2017), 《영재리더십 프로그램》 24권 (한국교육개발원, 2007), 《창의적 체험활동 교재-인문사회 문제해결》 (특허청, 2011), 《영재인성 교육 자료》 (서울시과학전시관, 2012) 등이 있다.

        • 저자의 한마디

        • 목차

          머리말

           

          1장 &lsquo행복한 성공&rsquo을 해야 진정한 성공이다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지수

          어떻게 되기를 바라나요?

          무엇을 위한 푸닥거리인가?: 50대 가장 A의 이야기

          푸념은 입버릇이 되고

          아이가 원하는 상태로 가야 미래가 행복하다

          기다리기만 하면 마시멜로가 두 배가 될까?: 행복한 성공에 대한 새로운 공식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2장 자기주도력을 갖춘 아이가 행복한 리더이다

          4차 산업혁명, 얼마나 알고 있나?: 스카이넷이 이길까, 터미네이터가 이길까?

          시대의 변화와 교육의 변화: 기술이 바뀌면 역할도 바뀐다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야: 홀라크라시 시대

          온리 원과 협업

          자기주도력과 창의력

          호기심은 잘 챙겼니?: 존 네이스비츠

           

          3장 자존감을 가진 아이가 스스로 선다

          모두가 영웅인 사회

          이 아이를 아십니까?: 역량은 지식으로 키울 수 없다

          자존감에 대하여

          자존自尊인가 자존自存인가?: 자존감이 낮으면 자존심이 강해진다

          저는 밤새 춤을 춰요: 인정 욕구와 자존감

          리더와 폭군의 차이

          인성과 인성 점수

           

          4장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자세

          현재 상태에 주목해라: 자존감을 올리는 처방전

          장점과 단점을 가르는 기준은 없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 수만큼 강점도 존재한다

          단점 요리하기: 단점을 극복하는 세 가지 기술

          자존감을 올리는 가치 찾기: 효용가치와 교환가치

          맛을 일으키고, 맛을 붙여야 행복하다

          자원은 많을수록 좋다

          아이와 마음으로 대화하라

           

          맺음말

           

           

        • 책 속에서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공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우리의 교육 현실을 비판하면서도 여전히 교육의 틀 안에서 질질 끌려간다. 개혁이니 혁신이니 하는 화려한 말들이 오가지만, 교육 환경과 현실은 늘 그렇듯제자리에서 맴도는 듯하다. 그렇다고 원망만 늘어놓고 있을 수는 없다. 부모는 교육이라는 거대한 공룡이 바뀔 때까지 내 아이를 마냥 두어서는 안 된다. 이제는 직접 길을 나서야 한다. 아무리 칠흑같이 어두운 현실이라도 그 안으로 들어 가야만 한다. 세상과 교육이 바뀌지 않으면 부모와 아이가 바뀌어야 한다. 스스로 어두운 길을 뚫고 삶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개척자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본문 7~8쪽에서

           

          그러나 이 뒤틀린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앞장서서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많지 않을 것이다. 무한경쟁 교육을 제조하고 있는 교육 당국이나 이를 이용해 경쟁 교육을 생산하고 있는 교육자들이나 이런 제도권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며 우려와 염려의 눈빛을 보내면서도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경쟁을 부추기고 응원하는 학부모들 모두 같은 생각이기 때문이다.

          ‘결국 경쟁에서 이긴 놈만 성공한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성공 경쟁에 동화되는 것은 어찌 보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 고리를 끊고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고 나서야 한다. 그리고 이 대열에 가장 앞장서야 할 사람은 자녀를 아끼는 부모여야 한다. 따라서 오늘날 뒤틀린 교육과 교육 현장의 이야기는, 어쩌면 자녀를 키우고 있는 바로 당신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본문 28쪽에서

           

          우리 사회는 성공을 현재의 성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래에 무엇이 되었을 때 비로소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미래에 무엇이 되고 나면, 또는 유명해지고 나면, 또는 어떤 높은 자리에 올라서면 성공한 것이라고 비로소 평가한다. 돈을 잘 벌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을 성공이라 믿으며, 그런 직업과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현재의 고통을 참아 가며 노력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렇기에 그런 성공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참고 또 참으라고 말하는 것이다. 목적을 세워 놓고 목적을 위해 모든 것을 참아 내는 ‘목적이 이끄는 삶’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러다 보니 현재의 소소한 성공에는 가치를 두지 않는다. 현재에 이루는 작은 성공들은 가치가 없는 것이고, 현재의 소소한 행복은 의미가 없는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성공과 행복의 기준을 세울 때이다. 새로운 성공의 공식은 현재의 성공을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본문 59쪽에서

           

          이 책을 시작하면서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한 성공이라고 자주 말했다. 그리고 행복한 성공은 성공한 뒤에 찾아오는 행복이 아니라 매 순간 행복한 행동을 하며, 반복된 행동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이 자신감을 통해 자아정체성과 자기 효능감, 자아 존중감을 찾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렇게 함으로써 결국 사회와 자신을 위해 필요한 곳에 헌신하는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한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자기주도력을 갖춘 아이야말로 스스로 필요한 일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을 갖춘 아이이고, 이런 능력을 갖춘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곳에 헌신하는 것이 바로 미래 사회에 성공하는 길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그렇다면 자기주도력과 창의성을 갖추기 위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호기심이다.

          -본문 126쪽에서

           

        • 추천의 말

          공기택 선생님은 충효인경 자강불식의 이념으로 제가 설립한 동원고와 동우여고에서 30년 동안 대한민국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한 훌륭한 선생님입니다. 이번에 선생님께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한민국 교육과 사랑하는 학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책을 쓰셨습니다. 이 좋은 책이 많은 부모님들에게 읽혀서 대한민국 교육에 밝은 미래가 열리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들이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_전재욱 학교법인 경동대학교 및 경복대학교 설립자, 법학 박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국회의원으로서 ‘더불어 잘사는 사회’가 무엇인지 늘 고민합니다. 다가오는 미래는 협력의 가치가 더욱 빛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자녀에게 어떤 가치를 심어 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_김진표 전 경제부총리·교육부총리, 국회의원

           

          행복교육독립군을 자처하며 고등학교 교단에서 30여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온 공기택 선생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부모라면 자녀의 강점을 키우고, 자녀가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늘 말해 왔다. 이 책에는 교실과 강연회에서 저자가 꾸준히 주장해 온 최고의 강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일을 해서는 안 되는지 잘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부모와 자녀가 행복한 미래로 자신 있게 나아가길 바란다.

          _이경화 교수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교수, 교육학 박사, 한국영재교육학회, 한국창의력교육학회의 학회장 역임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야 한다. 하지만 행복하려고 받은 교육도, 교육의 결과로 주어졌던 부와 성공도 결코 우리에게 행복을 주지 않았다. 왜 그럴까? 이 책의 저자는 행복과 성공의 공식이 잘못 세워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성공을 얻은 뒤에 행복해진다는 믿음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좌절감을 주고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다. 10년 넘게 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강연 활동을 펼쳐 온 저자는 ‘행복한 성공이란 행동과 능력과 믿음과 자각과 헌신’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부모들이 행복해지고 나아가 이 나라의 교육 현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길 기대한다.

          _이정규 한국과학창의재단 단장, 영재교육학회 수석부회장

        • 출판사 서평

          부모가 알지 못하는 미래 사회,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앞으로의 사회는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빼앗아 가고, 기성세대가 적응하기 힘들 정도로 급변할 것이다. 이런 세상의 변화를 바라보며 부모는 불안해진다. 자신이 살아온 방식으로 아이를 인도하지만 사실 미래 사회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부모들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모와 아이에게 길을 알려주어야 할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도 그다지 밝지 않다. 해마다 다양한 정책이 나오지만 부모와 아이들은 혼란만 느낄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교육 현실을 두고 안갯속 같다고 이야기한다. 또 대한민국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외친다. 그러나 교육과 사회가 바뀌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결국 부모와 아이가 스스로 미래를 대비하고 적극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기다리기만 하면 마시멜로가 두 배가 될까?

          이제는 행복 공식이 달라져야 한다

           

          저자는 공교육 현장에서 교육 현실을 접하고, 수많은 학부모와 학생을 만나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 저자가 내린 결론은 미래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은 ‘행복한 성공’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 사회는 무조건 남과 경쟁해서 이기려 하고, 성공 피라미드의 꼭대기를 향해 뛰어서는 행복할 수 없다. 저자는 그 근거로 미래 사회 구조의 변화를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저자는 성공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게 아니라 행복한 성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행복과 성공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떼려야 뗄 수가 없다. 행복 없이는 성공이 완성되지 않으며, 성공 없이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은 행복한 성공에 대한 새로운 공식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아이의 미래를 조급하게 바라보지 않고,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미래 사회에서 리더가 되려면

          자기주도력을 갖추어야 한다

           

          저자가 또 하나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바로 자기주도력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비판적 사고 능력, 협업 능력, 창의성, 의사소통 능력 같은 핵심 역량이 필요한데, 이런 능력을 키우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역량이 바로 자기주도력이다. 저자는 자기주도력을 갖춘 아이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과 강점을 찾는 방법을 책 전반에 걸쳐 자세히 소개한다. 그리고 이러한 역량을 키워 주기 위한 부모의 소통법도 친절히 알려준다. 이제 과거의 성공 공식으로는 행복도 성공도 얻기 힘들다. 미래 사회에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학부모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활용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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