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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드 오브 스토리 3 - 그림 형제의 경고 (하)

          • 지음

            콜퍼크리스

            가격

            9,800

            분야

            꿈결 클래식

          • 발행일

            2018-11-19

            판형

            152×225

            ISBN

            979-11-88260-04-1 04840

        • 도서 구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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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NO. 1

          미국 200만 부 판매 ․ 전 세계 19개 언어 번역 출간

          쌍둥이 남매가 동화 속 세상에서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

          미드 〈글리Glee〉의 인기 배우 겸 작가 크리스 콜퍼 대표작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미국에서만 200만 부 판매된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The Land of Stories〉 시리즈가 출간된다. 전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lsquo미드 열풍&rsquo을 이끈 드라마 〈글리Glee〉의 인기 배우이자 작가 크리스 콜퍼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신데렐라, 백설 공주, 빨간 망토, 잠자는 숲속의 공주, &lsquo잭과 콩나무&rsquo의 잭, &lsquo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rsquo의 소녀 골디락스, 트롤과 고블린, 사악한 여왕과 마법사까지 《안데르센 동화》 《마더구스》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동화 속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실 세계와 &lsquo이야기의 땅&rsquo을 넘나드는 쌍둥이 남매의 환상적인 모험과 감동적인 성장담이 &lsquo디즈니&rsquo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 저자 소개

          콜퍼크리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배우로 199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클로비스이스트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2009년 폭스 채널의 드라마 '글리Glee' 시리즈를 통해 데뷔했다. 이 드라마에서 &lsquo커트 험멜&rsquo 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콜퍼는 2011년에 골든글러브 &lsquo시리즈·미니시리즈·텔레비전 영화&rsquo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고, 2013년과 2014년 연속으로 피플스초이스어워즈 &lsquo가장 좋아하는 TV 코미디 남자배우&rsquo로 뽑혔다. 2011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lsquo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rsquo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2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랜드 오브 스토리The Land of Stories'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 저자의 한마디

          크리스 콜퍼Chris Colfer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배우로 199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클로비스이스트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2009년 폭스 채널의 드라마 〈글리Glee〉 시리즈를 통해 데뷔했다. 이 드라마에서 &lsquo커트 험멜&rsquo 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콜퍼는 2011년에 골든글러브 &lsquo시리즈·미니시리즈·텔레비전 영화&rsquo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고, 2013년과 2014년 연속으로 피플스초이스어워즈 &lsquo가장 좋아하는 TV 코미디 남자배우&rsquo로 뽑혔다. 2011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lsquo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rsquo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2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랜드 오브 스토리The Land of Stories>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옮긴이 김아림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생물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아빠의 육아》 《지금은 당연한 것들의 흑역사》 《세균이 궁금해》 등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thaiqool@gmail.com

        • 목차

          차례 - 하

          13장/ 쫓겨난 여왕

          14장/ 군대 도착하다

          15장/ 달콤 씁쓸한 만남

          16장/ 피노키오 감옥의 가면 쓴 남자

          17장/ 유일한 목격자

          18장/ 백조 보내기

          19장/ 차디찬 거래

          20장/ 트로블린 호수

          21장/ 잿더미에서 나온 애시

          22장/ 핵심

          23장/ 엘프 제국

          24장/ 잊힌 군대

          25장/ 애거서와 치유의 불꽃

          26장/ 용에게 먹이 주기

          27장/ 하늘 위로 보낸 신호

          28장/ 요정 왕국에서 벌어진 전투

          29장/ 용이 깨어나다

          30장/ 마법으로 돌아가다

          31장/ 새로운 시작

           

        • 책 속에서

          “그럼 몇 가지 질문을 읽겠습니다.” 프로기가 말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빨간 망토가 먼저 대답하고, 리틀 보핍이 그다음에 대답하면 됩니다. 겨울에 농작물이 얼어 죽은 농부들을 어떻게 도와줄 건가요?”

          빨간 망토는 완벽한 정답을 안다는 듯 자신 있게 말했다. “농부들에게 먼저 코트를 준 다음 그들의 농작물에도 코트를 줄 겁니다.” 빨간 망토가 기분 좋게 말했다.

          그러자 모든 사람이 눈살을 찌푸렸다. 저게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말인 건가?

          “저는 농작물이 추위에 더 잘 견디도록 농부들에게 뿌리 덮개를 나눠 줄 겁니다. 그뿐만 아니라 농작물이 얼어 죽지 않도록 따뜻하게 데운 물을 통에 담아서 줄 겁니다.” 리틀 보핍이 대답했다.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답변이 마음에 드는 듯했다 _하권 본문 18~19쪽

           

           

          “이것 봐, 이 사람은 <헨젤과 그레텔>의 그레텔이야!” 알렉스가 명판을 가리키며 코너에게 속삭였다. “자기 오빠를 죽였대!”

          “정말?” 코너가 깜짝 놀라 속삭였다.

          “괜찮단다. 내 앞에서는 속삭이지 않아도 돼.” 그레텔이 말했다.

          “명판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 알아. 내 이름이 뭔지 알고, 내가 저지른 짓이 뭔지 안단다.”

          알렉스는 갑자기 많은 질문이 떠올랐다. “왜 오빠를 죽였죠?”

          그레텔은 꿈꾸듯이 먼 곳을 바라보았다. “그래야만 내가 자유로워질 수 있었기 때문이야.”

          “어디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거죠?” 알렉스가 물었다.

          “<헨젤과 그레텔>로부터 말이야.” 그레텔이 대답했다.

          “그 이야기에서요?” 코너가 물었다. _하권 본문 66쪽

           

           

          “잘했어, 레스터.” 그 말과 함께 알렉스는 마법 지팡이를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코너, 마법 지팡이를 함께 들어 줘! 날 도와줘야 해!”

          “내가? 나는 마법을 어떻게 부리는지 전혀 모르는데!”

          “아냐, 넌 할 수 있어.” 알렉스가 코너를 안심시키며 말했다. “넌 나만큼 능력이 있어. 할 수 있다는 믿음만 있으면 돼! 네가 계속해서 거부해도 너에게는 나와 똑같은 능력이 핏속에 흐르고 있으니까. 할머니는 마법을 부리는 핵심은 자신감이라고 말씀하셨지. 네 도움을 받으면 이 마법을 성공시킬 수 있을 거야.”

          코너는 주저했다. “좋아, 하지만 제대로 안 되더라도 내 탓은 하지 마.”

          “아냐, 잘될 거야.” 알렉스가 말했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어! 그리고 아주 빨리 해야 하니까 지팡이를 꽉 붙잡고!” _하권 본문 153~154쪽

           

        • 추천의 말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 - USA투데이

           

          “진심과 유쾌함의 균형 잡힌 조화로 크게 성공한 책” - 뉴욕타임스 북리뷰

           

          “이 책을 사랑하지 않기란 힘든 일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콜퍼는 환상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플롯을 만드는 한편, 다차원적인 캐릭터를 창조하는 재능을 보여 줬다.” -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우리 시대의 동화” - 위키피디아

           

          “마법 같은 데뷔작” - 패밀리서클

           

          “매혹적인 책” - 틴보그

           

        • 출판사 서평

          〈글리〉의 배우 크리스 콜퍼의 놀라운 데뷔작!

          2012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가 국내에 드디어 소개된다. 이 시리즈의 작가 크리스 콜퍼는 대중에게는 배우로 먼저 알려졌다. 뮤지컬 드라마 〈글리〉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글을 써 온 콜퍼는 소설 데뷔작 《랜드 오브 스토리 1 -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며 작가로서도 재능을 인정받았다. 해외 언론들도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USA 투데이)라고 극찬을 보냈다. 〈랜드 오브 스토리〉는 출간되는 시리즈마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은 해시태그 “#TLOS", “#TLOS1", “#TLOS2" 등을 달아서 책 사진과 독후감과 팬아트를 SNS에 올리며 열렬한 호응을 보내는 중이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따뜻한 판타지

          〈랜드 오브 스토리〉는 동화 속 세상으로 가게 된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코너의 모험 이야기이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상실감에 시달리던 쌍둥이는 우연히 동화책 《이야기의 땅》을 통해 동화 속 세상을 여행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겪으며 성장해 나간다. 저자는 어떤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불안감과 외로움, 다른 세계로 떠나 버리고 싶은 열망과 혼란, 급변하는 신체와 내면의 성장, 가족의 사랑을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그려 냈다. 주인공의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담고 있어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읽기에도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쌍둥이 여자 형제 알렉스, 골디락스 그리고 왕국을 지키려 애쓰는 동화 속 여왕들 같은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도 인상적이다. 아마존의 한 독자는 “여성 등장인물들이 독립적이고 지혜로우며 강인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전통적 이야기에서 보기 힘든 부분이다”라며 추천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생생히 살아 숨쉬는 동화 속 캐릭터를 만나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나는 재미이다. 한 번쯤 동화책을 읽으며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마음속으로 말을 걸어 본 사람, 동화책에 푹 빠져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개구리 왕자’ 프로기,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골디락스,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첼처럼 익숙한 캐릭터가 ’백설 공주‘의 사악한 여왕, 트롤과 고블린,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마법사, 눈의 여왕 등과 맞서는 내용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안데르센 동화》 《그림 형제 동화》 《마더구스》 같은 고전 동화부터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 팬》 같은 판타지 소설의 걸작까지 넘나들며 그야말로 동화와 판타지 속 주인공들이 총출동한다. 저자는 유명한 동화 캐릭터들의 후일담을 그리며 정형화된 동화 속 인물에 생생한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허영심이 심하지만 마음이 여린 빨간 망토, ‘곰 세 마리’의 집에서 달아난 후 수배자가 된 골디락스, 골디락스와 사랑에 빠진 멋진 젊은이 잭처럼 저자가 변주한 동화 속 인물의 이야기가 ‘디즈니’나 ‘드림웍스’의 만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줄거리

           

          동화 속 세상에서 할머니와 마법 수련을 하는 알렉스, 또 다른 세상에서 부모님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코너는 이제 열네 살이 되었다. 어느 날 코너는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독일에서 열리는 <그림 형제 축제>에 참석한다. 축제에서 그림 형제의 미발표 동화 낭독을 들은 코너는 그만 두려움에 얼어붙고 마는데……. 동화에는 그림 형제가 남긴 무시무시한 경고가 담겨 있었다! 바로 프랑스 제국의 군대가 동화 속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 200년 전 길을 떠났으며 이제 곧 당도하리라는 것. 코너는 요정 환영식 무도회를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알렉스에게 얼른 이 소식을 알리고 또 다른 세상과 마법 속 세상을 연결하는 마법의 문을 찾아내야 한다!

          코너와 알렉스는 과연 프랑스 군대와 악당들을 물리치고 동화 속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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