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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 세상을 바꾼 기업들의 별난 생각과 기업가정신

          슈렉은 왜 못생겼을까?

          • 지음

            이완배

            가격

            13,800

            분야

            청소년교양서

          • 발행일

            2018-03-12

            판형

            170*225

            ISBN

            979-11-88260-37-9

        • 도서 구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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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세상을 바꾼 기업들의
          별난 생각과 기업가 정신 이야기


          오늘날 십대에게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인재 역량은 중요한 화두이다. 그 중심에 &lsquo기업가정신&rsquo이 있다. 기업가정신은 시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혁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길을 찾는 자세를 의미한다. 여러 선진국이 이미 오래전부터 기업가정신 의무교육을 실시해 왔고, 우리나라 역시 2018년부터 중·고등학교 정규교육 과정에 기업가정신 분야를 포함시켰다. 《슈렉은 왜 못생겼을까?》는 이완배 경제 전문 기자가 세계적인 열두 기업을 선정해 그들이 저마다 어떤 혁신을 이루어 왔는지 들려주는 책이다. 생생하게 펼쳐지는 기업 이야기를 읽어 나가며 다양하고 놀라운 기업가정신 세계를 탐험해 보자.

        • 저자 소개

          이완배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로 일했어요. 2007년 네이버로 일터를 옮겨 금융서비스 팀장을 맡았습니다. 지금은 인터넷 언론사 &lsquo민중의 소리&rsquo에서 경제 전문 기자로 일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 [아빠가 가르치는 부자 되는 경제학], [아빠, 주식이 밥이야?], [경제 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경제] 등이 있어요.

        • 저자의 한마디

        • 목차

          PART 1. 용감한 기업들,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전략을 세워라, 그리고 맞서라
          - 애니메이션 라이벌, 디즈니와 드림웍스
          문을 열어라, 우리 함께 발전하자!
          - 레고의 마인드스톰
          성공의 적은 성공이다
          -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화려한 재기
          미국에서 성공하고, 한국에서 실패한 이유는?
          - 글로컬리제이션을 간과한 월마트

          PART 2. 신기한 기업들, 고정관념을 깨부수다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행복하다
          -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인사관리
          작은 고객, 롱테일을 잡아라!
          - C2C의 새 장을 연 이베이
          창의력이 새 시대를 만든다
          - 록히드마틴의 스컹크웍스
          혁신의 비결은 작은 관심에서
          - 주방용품의 선두 주자 테팔

          착한 기업들, 함께 만드는 성공을 꿈꾸다
          지식재산, 소유 말고 공유하라!
          - 위키피디아의 카피레프트 정신
          '갑질'에 맞선 '을'들의 반란
          - 협동조합의 도시 에밀리아로마냐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투자가
          - 장기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
          이윤보다 공생을 위하여
          - 사회적 기업 빅이슈

        • 책 속에서

          드림웍스는 '예뻐야 성공한다'는 디즈니의 고정관념을 사정없이 부숴 버렸고, 그게 의외로 보는 사람들을 통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전략으로 드림웍스는 디즈니에 맞먹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자리매김합니다. 경영학에서는 이와 같은 전략을 '2위의 전략'이라고 부릅니다.
          (/ p.18 '전략을 세워라, 그리고 맞서라! - 애니메이션 라이벌, 디즈니와 드림웍스' 중에서)

          과거 대다수의 기업은 전문가 집단에게 기술 개발을 맡기거나 자신들이 직접 기술을 개발했죠. 하지만 인터넷이 발달하고 대중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펼치고 나누는 시대가 되자 달라졌습니다. 특정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 사람들이 기술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기업들이 늘어난 것입니다.
          (/ p.33 '문을 열어라, 우리 함께 발전하자! - 레고의 마인드스톰' 중에서)

          이베이는 바로 '긴 꼬리'에 해당하는 하위 80%의 소비자에게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이 작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롱테일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구색 맞추기용 제품일지라도 소비자들이 이를 집중적으로 거래하도록 지원하면서 C2C 시장의 새 장을 연 것입니다.
          '/ p.93 '작은 고객, 롱테일을 잡아라! - C2C의 새 장을 연 이베이' 중에서)

          테팔은 매년 연구와 제품 개발에만 5,000만~5,500만 유로(약 700~800억 원)를 쏟아붓습니다. (...) 그런데 그 연구가 엄청난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연구소에서 매일 감자나 고기 따위를 볶고 지지면서 부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어떤 불편을 겪는지를 세심하게 잡아냅니다. 한 해 동안 실험에 쓰는 감자만 1.25톤이라고 할 정도니 말 다했죠.
          (/ p.121 '혁신의 비결은 작은 관심에서 - 주방용품의 선두 주자 테팔' 중에서)

          테팔은 매년 연구와 제품 개발에만 5,000만~5,500만 유로(약 700~800억 원)를 쏟아붓습니다. (...) 그런데 그 연구가 엄청난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연구소에서 매일 감자나 고기 따위를 볶고 지지면서 부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어떤 불편을 겪는지를 세심하게 잡아냅니다. 한 해 동안 실험에 쓰는 감자만 1.25톤이라고 할 정도니 말 다했죠.
          (/ p.121 '혁신의 비결은 작은 관심에서 - 주방용품의 선두 주자 테팔' 중에서)

          경제학에서는 기업을 '영리를 추구하는 존재'로 봅니다. 영리란 말 그대로 '재산의 이익을 꾀한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위키피디아는 영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위키피디아를 운영하는 곳이 기업이 아니라 위키미디어라는 비영리 재단이기 때문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비영리 재단인 위키미디어가 영리를 추구하는 다른 미디어 기업에 비견할 만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 p.131 '지식재산, 소유 말고 공유하라! - 위키피디아의 카피레프트 정신' 중에서)

          1991년 존 버드와 고든 로딕이 함께 창간한 잡지 《빅이슈》가 런던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눈길을 끈 것은 잡지 속 내용이 아니라 판매 방식이었습니다. 《빅이슈》는 오로지 노숙자들에게만 잡지를 판매할 권한을 주었습니다. 또 잡지 판매 금액의 50%, 즉 절반을 판매원에게 돌려주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 p.173 '이윤보다 공생을 위하여 - 사회적 기업 빅이슈' 중에서)

        • 추천의 말

        • 출판사 서평

          이제는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
          많은 전문가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준비해야 할 역량으로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꼽는다. 기업가정신은 시대와 사회 변화에 발맞추어 자기 혁신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 나가는 자세이자 청소년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이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우리나라는 2018년 중·고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하여 2020년까지 전 학년 정규 교과에 기업가정신 내용을 반영한다. 《슈렉은 왜 못생겼을까?》는 세계적 혁신을 이룬 열두 기업을 주인공으로 소개하며, 그들의 성공과 실패 및 성장과 극복 과정을 생생하게 펼쳐 나간다. 흥미진진한 열두 기업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다양하고 놀라운 기업가정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왜 슈렉은 못생기고 엘사는 예쁠까?‘
          갑질 없이도 성공한 회사가 있을까?
          경제 전문 기자가 들려주는 혁신 기업 이야기

          전 《동아일보》 사회부·경제부 기자,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민중의 소리》 경제 담당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완배 기자는 십대 눈높이에 맞춰 글로벌 기업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기업가정신을 소개한다. 못생기고 지질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2위의 전략을 펼친 드림웍스와 기업 비밀이 노출된 상황에서 크라우드소싱을 시도한 레고의 사례는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단 한 명의 직원도 해고하지 않는 인사관리로 유명한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와 작지만 긴 꼬리가 큰 몸통을 흔들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이베이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생각의 힘을 깨닫게 한다. 이윤보다 공익을 우선으로 하는 위키피디아나 빅이슈처럼 ‘성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기업들도 있다.

          체계적이고 알찬 구성으로
          지식과 생각을 함께 넓히자!

          이 책은 십대 독자가 알기 쉽게 이야기를 접하고 사고를 넓혀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 해당 기업과 연관된 핵심 개념을 키워드로 만나고, ‘생각 열기’로 왜 이 기업을 들여다봐야 하는지 문제의식을 느껴 본다. 그다음 본문에 삽입된 올컬러 사진 및 용어 설명과 함께 흥미로운 기업들 이야기에 집중해 보자. 유사한 타 기업 사례를 소개하는 ‘더 들여다보기’는 앞서 읽은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마지막으로 ‘생각 넓히기’ 문제를 풀어 나가다 보면, 핵심 내용과 개념을 정리하고 자신만의 생각과 관점을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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