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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 수행평가, 자유학기제, 학습의 기본 능력은 독서 능력!

          공부 근육 키우는 독서법

          • 지음

            임성미

            가격

            14,800

            분야

            청소년학습서

          • 발행일

            2017-12-20

            판형

            150*214

            ISBN

            9791188260256

        • 도서 구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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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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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독서 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23년 경력 독서 전문가의 노하우를 한 권에


          독서 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20년 넘게 초중고생과 교사, 독서지도사들을 대상으로 책읽기 수업을 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냈다. 독서 시간 확보 방법부터 자신의 독서력 진단법, 분야에 따른 효과적인 독서법 등 책과 친해지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동시에 방송, 광고,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매체 읽기법도 알려준다. 
          이 책이 전하는 독서법을 따라가다 보면 독서의 중요성과 더불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확실히 배울 수 있다.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십대들과 자녀와 학생들에게 책 읽기를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임성미

          1995년부터 20년 넘게 독서 지도를 해 온 독서 교육 전문가이다.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독서교육을 전공했으며, 도서관과 교육청, 학교, 교회, 기업, 사회교육기관 등에서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부모, 사서, 공무원, 교사,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서 교육 강의를 하고 있다. 2013년에 펴낸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는 자유학기제와 더불어 전국의 수많은 부모들과 교육계에 진로 독서 붐을 일으키며 청소년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평일 오후에는 주로 &lsquo살레시오문화원&rsquo에서 초중고생과 신나는 독서 수업을 하고 있다.


          2003년부터 독서인증사이트 &lsquo리딩웰&rsquo을 특허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리딩웰 센터를 열어 현장에서 다양한 독서 모임과 독서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겨레》 신문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한겨레 교육문화센터에서 진로독서지도사 및 인문독서지도사 자격 과정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 《오늘 읽은 책이 바로 네 미래다》 《초등 인문 독서의 기적》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 《생각쟁이를 위한 명작논술》 《생각을 키우는 독서논술》 등 다수가 있다.

        • 저자의 한마디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 낯선 곳을 여행할 때와 마찬가지로 책 읽는 것도 처음에는 뇌가 쑥스럽게 여기지만 익숙해지면 친근감을 느끼고 점점 몸에 배며 습관으로 만들어 줍니다. &ldquo생각이 행동을 결정하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며,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rdquo는 명언을 잊지 마세요. 책이 여러분의 운명을 만들지도 모릅니다.

        • 목차

          프롤로그 인공지능 시대, 독서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제1부 책 속에 세상이 있다 - 책과 책 읽기에 관한 오해 또는 진실 
          책이 재미있다는 거짓말은 믿어도 될까? 
          책 읽는 당신이 바로 매력덩어리 
          인공지능 시대에 책이 필요할까? 
          책에 읽히지 말고 책을 읽자! 
          당장 성적은 어떡하느냐고? 

          제2부 내 안에 책 있다 - 나의 독서력 진단하기
          당신은 유능한 독자인가? 
          나는 책과 어느 정도 친할까? 
          나는 어떤 책을 좋아하지? 
          즐거운 중독, 나의 독서 습관은? 
          어려운 책도 척척 읽을 수 있을까? 

          제3부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똑똑하게 읽는 몇 가지 전략
          보는 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 
          나는 읽는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척 보면 압니다!
          두근두근! 본격적으로 책과 만나기
          책 속 보물 머릿속에 새겨 넣기
          놓친 내용 붙들어 매기 
          책의 참맛 음미하기 
          책을 뛰어넘어 나만의 생각으로 열매 맺기 

          제4부 가지가지 방법으로 읽기- 세상은 넓고 &lsquo읽어야 할&rsquo 매체는 많다
          책이 다르면 읽는 방법도 다르다 
          매체는 시대를 보여 주는 창
          노래도 게임도 인터넷도 모두 읽을 수 있다 

          제5부 &lsquo책과 노니는&rsquo 독자 되기- 생각을 읽고 책으로 만나는 더 큰 세상
          나만의 방식으로 읽자 
          나를 돌아보고 통찰하며 읽자 
          신나는 읽기로 미래를 상상하자 

          부록 1 책과 친해지는 비법 
          부록 2 독서 계획 세우기
          부록 3 자투리 시간 활용해 책 읽기 

          에필로그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 읽자

        • 책 속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들은 모두 책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날이면 날마다 방영되는 드라마 속 사랑 이야기는 춘향이와 이 도령, 로미오와 줄리엣, 프시케와 에로스, 자청비와 문 도령 이야기들이 재생되고 재생된 결과물이에요. 그래서 영국의 작가 셰익스피어를 최고의 패러디 작가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결론은 이것입니다. “책은 재미있다. 재미있는 책을 많이 읽으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책이 재미있다는 거짓말은 믿어도 될까?' 중에서)

          인터넷으로 읽기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정보들을 탐색하기 위해 항해를 떠나기 전에 그 항해자(네티즌)는 항해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격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수많은 정보들을 제대로 읽어 내고, 이것들을 해석할 줄 아는 읽기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그 정보들을 엮어 내고 잘 비벼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모든 매체가 그렇듯이 인터넷 정보들도 그것을 만들고, 인터넷에 싣는 사람들의 선택에 좌우되지요. 그들이 뽑아 놓은 정보들을 아무 생각 없이 주워 먹어서는 곤란합니다. 배탈이 나거나, 영향 불균형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책에 읽히지 말고 책을 읽자' 중에서)

          밑줄을 긋는 데에도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제안하는 밑줄 긋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우선 눈에 잘 띄는 색깔 펜이나 조금 진한 연필을 준비합니다. 정보를 얻기 위한 책이거나 학습용 참고 도서라면 세 가지 정도의 색깔 펜을 이용하여 표시를 하는 게 좋습니다. 새로 만난 낯선 낱말에는 빨간색으로 동그라미를 치고, 문단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나 핵심 단어는 노란색으로 삼각형을 그려 놓습니다. 또 문단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내용이나 주제를 나타내는 문장은 파란색으로 길게 밑줄을 긋습니다. 이렇게 하면 분류도 쉽고 나중에 찾아볼 때 도움이 되지요. 기억을 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요. 
          ('책 속 보물 머릿속에 새겨 넣기' 중에서)

          역사를 바라볼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 시대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큰 줄기와 흐름은 같을지라도, 구체적인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과 해석에서는 지은이마다 기준과 평가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비교해서 읽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되지요. 또 동시대를 살다 간 인물 이야기책을 여러 편 읽는 것도 역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김구, 안창호, 안중근, 장준하, 유일한, 함석헌, 장기려 등을 읽으면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이처럼 역사와 인물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기억해 두기를 당부하고 싶습니다. 
          ('책이 다르면 읽는 방법도 다르다' 중에서)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가 걸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소리 내어 읽으면 뇌에 기분 좋은 물질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활력이 생기고 의욕이 솟기도 해요. 그래서 심리학자들은 좋은 글을 소리 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상처 입은 감정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답니다. 소리에 치유력이 담겨 있다는 말이지요. 좋은 음악을 들을 때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시나 아름다운 이야기, 섬세한 감정이 드러난 수필 등을 소리 내어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부록-책과 친해지는 방법' 중에서)

        • 추천의 말

          사교육 없이 최상의 리더(reader)로 만들어 주는 비법서. 어쩔 수 없이 책을 읽는 아이가 세상과 사람을 궁금해하고 책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려는 아이로 변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넘기는 다양한 매체를 제대로 읽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동시에 세상을 읽고 싶은 호기심을 갖게 해 준다. 
          - 유상분 / 중학생 학부모

          ‘읽는 힘이 센 사람이 고난도 잘 이겨 낸다’는 이 책의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다. 내가 정말로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었던 것, 그것은 바로 인생을 살면서 만나게 될 고난을 잘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진로 탐색을 시작하는 중학생 때야말로 편협하지 않은 시각으로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이때 다양한 관점에서 책을 읽고 탐색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면 이보다 더 좋은 책 읽기는 없을 것이다. 
          - 서경수/ 중학생 학부모

          독서 교육을 하다 보면 책은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가진 학생들을 자주 만난다. 《공부 근육 키우는 독서법》은 이런 학생들에게 책을 읽는 가장 원초적인 이유, 바로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 준다. 독서 능력을 진단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책도 추천받으며 독서 실력을 길러 보자. 이 책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 임찬민 / 독서 교육 전문가

        •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 시대! 독서가 답이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가 다가올수록 독서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역사학자인 유발 하라리는 한 강연에서 “지금의 학교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필요한 것은 감성 능력이다”라고 말했다. 단순히 암기만 해서는 미래사회를 대비할 수 없다.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고, 사고하는 힘을 기르며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감성 능력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21세기를 맞이하는 가장 확실한 준비이다. 그리고 그 준비는 바로 독서에서 시작한다. 《공부 근육 키우는 독서법》은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며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공부의 기본을 세우는 독서의 기적
          저자는 23년간 독서 교육 분야에서 학생과 교사들을 지도하며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를 비롯해 많은 독서 관련 책을 써 왔다. 《공부 근육 키우는 독서법》은 십대들에게 21세기에도 변치 않는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의 비법을 소개한다. 학교와 학원 생활로 “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라고 항변하는 십대들에게는 등하교 시간이나 쉬는 시간 같은 자투리 시간에 독서 시간을 확보하라고 조언한다.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스마트폰과 게임에 빠져 독서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에게 '책을 읽지 않으면 인생이 준 삶의 재미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건넨다. 
          또 ‘독서력 진단하기’를 통해 자신의 독서 실력을 파악하고 적절한 독서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독서 자신감, 성향, 습관, 이해력 등을 검사하여 최종적으로 독서 종합 진단표를 작성해 보면 현재 자신이 독자로서 어떤 위치인지 알 수 있다. 독서 진단이 끝나면 똑똑한 독자가 되는 전략을 소개한다. 훑어 읽기 실습, 뼈대 찾기 실습, 상상하기 실습, 배경지식 끌어내기 실습 등 다양한 실습 항목을 통해 스스로 책 읽기 실력을 높여 갈 수 있다. 

          다양한 매체 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 키우기
          저자는 책마다 읽는 방법을 다르게 하라고 말한다. 인물 중심의 책에서는 역사적 맥락을, 역사책에서는 역사적 진실에 대한 접근방식이 어떤지를 찾으라고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책뿐만 아니라, 신문, 광고, 방송, 인터넷, 드라마, 대중음악 등 다양한 매체 읽기까지 다루고 있다. 매체의 특성을 이해하고 읽는 눈을 기르면 사회를 보는 눈을 넓힐 수 있다. 
          이 책이 전하는 독서법을 따라가다 보면 독서의 중요성과 더불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확실히 배울 수 있다.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십대들과 자녀와 학생들에게 책 읽기를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활용자료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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